부자의 그릇 - 이즈미 마사토
"더 많이 배트를 휘두르자" 이 문장이 가장 와닿았다. 인생의 행운은 누구에게나 한 번쯤 찾아온다고 한다. 하지만 배트를 휘둘러보지 않은 사람은 헛스윙 할 뿐 나아갈 수 없다. 실수해도, 실패해도 배트를 계속 휘둘러야 언젠가 홈런을 칠 수 있다.
나는 배트를 많이 휘두르고 있는가? 팔이 아플까봐, 웃음거리가 될까봐 가만히 앉아있지는 않은가? 매일매일 배트를 휘둘러보자. 매일매일의 노력한 결과는 곧 내게 신용으로, 신용은 돈으로 돌아올 것이다. 지금 마음 가짐 그대로 공부하고, 운동하고, 사랑하자.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투쟁일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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